UPDATED. 2022-08-08 15:51 (월)
김주형 임성재, 한국골프를 부탁해 [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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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안호근 기자] 한국 골프에 이토록 찬란했던 슈퍼선데이가 있었을까. 한국 골프를 짊어질 김주형(20)과 임성재(24·이상 CJ대한통운)가 일을 냈다.김주형은 8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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