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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별그대' 열풍에 아시아 전역 러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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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별그대' 열풍에 아시아 전역 러브콜
  • 김나라 기자
  • 승인 2014.03.12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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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 김나라기자] ‘별그대’ 인기를 업고 가수 린이 중화권에 진출한다.

린은 오는 27일 중국 음악 시상식 ‘QQ뮤직어워드’에 특별초대 아티스트로 초청됐다. ‘QQ뮤직어워드’는 중국 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음악 서비스 사이트 QQ뮤직이 주최하는 시상식이다. 중국의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참석하며 중국 공영방송 CCTV를 통해 중국 전역에 생중계된다.

지난달 종영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의 린이 부른 삽입곡 ‘마이 데스트니’가 종영 이후에도 국내는 물론 홍콩, 대만, 마카오, 말레이시아, 싱가폴 등의 아이튠즈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각국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국내 여성 발라드 가수 최초로 ‘QQ뮤직어워드’에 참석해 중화권에 진출하는 린은 6일 국내 및 중국에 동시 발매한 정규 8집이 QQ뮤직의 메인 화면을 장식하며 고공행진 중이다.

▲ 가수 린이 'QQ뮤직' 메인화면을 장식했다. [사진=뮤직앤뉴]

뮤직앤뉴는 “국내 여성 발라드 가수로는 이례적인 인기를 얻으며 중국 현지에 진출하게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QQ뮤직어워드’를 시작으로 린은 앞으로 적극적인 한류활동에 나설 계획이다”며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nara927@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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