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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풍향계] '내사랑 치유기' 소유진, 정애리에 대한 기억 되찾았다...시청률은 소폭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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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풍향계] '내사랑 치유기' 소유진, 정애리에 대한 기억 되찾았다...시청률은 소폭 하락
  • 이남경 기자
  • 승인 2019.01.21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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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남경 기자] '내사랑 치유기'가 다음 회에 궁금증을 자극하는 스토리를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시청률은 지난 주 방송보다 소폭 하락세를 보여 아쉬움을 남겼다.

21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일 방송된 MBC 일요드라마 '내사랑 치유기' 56회 시청률은 14.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동 시간대 방송된 52회 시청률보다 0.7%p 낮은 수치다. 

 

[사진= MBC '내사랑 치유기' 방송화면 캡쳐]

 

매주 일요일 4회 연속 방송되는 '내사랑 치유기'의 이번 주 시청률은 53회 10.2%, 54회 12.8%, 55회 12.6%, 56회 14.0%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소유진(임치우 역)이 과거 기억을 되찾으며 정애리(허송주 역)를 당황시켰다. 소유진은 어린 시절 유기된 아픔을 갖고 있는 인물이다. 그동안 과거 기억을 떠올리지 못했으나 목격자를 찾으러 옛날 동네에 들렀다가 허송주가 진범임을 떠올리게 됐다. 

'내사랑 치유기'는 매회 속도감 넘치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소유진이 과거 정애리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며 인물 간 변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다음 주 방송에서 시청률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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