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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언론 "박주영, 한국의 스타 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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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언론 "박주영, 한국의 스타 플레이어"
  • 권대순 기자
  • 승인 2014.04.10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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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월드컵 성적도 전망...16강 정도가 최선

[스포츠Q 권대순 기자] “주목해야할 스타플레이어는 박주영이다”

프랑스 스포츠 매체 르10스포트는 25일(한국시간) 2014 국제축구연맹(FIFA) 브라질 월드컵에 출전하는 한국에 대해 분석했다.

특히 지난 3월6일 그리스전을 통해 대표팀에 복귀한 박주영을 한국의 ‘최고 스타’로 뽑았다.

르10스포트는 “AS모나코 출신 박주영이 현 스쿼드 최고의 스타플레이어다”고 소개한 뒤 “A매치 60경기 25골을 기록중인 박주영이 한국에서 가장 위협적이다”고 보도했다.

한국의 월드컵사를 소개한 이 언론은  “2002년 거스 히딩크가 이끈 한국팀은 4강에 오르는 영광의 순간이 있었다”며 “2010년에는 16강까지 진출했다”고 전했다.

현재 한국의 전력은 그리 강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르10스포트는 “지난 월드컵처럼 16강에 진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한 뒤 “이번 월드컵에서는 준결승까지 오를 만한 무기가 없다”며 16강을 뛰어넘는 성적은 힘들 것이라고 예상했다.

iversoon@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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