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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인터내셔널코리아, 장애인국가대표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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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인터내셔널코리아, 장애인국가대표 후원
  • 김의겸 기자
  • 승인 2021.07.01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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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의겸 기자] 피엠(PM)인터내셔널코리아가 장애인국가대표 선수단 경기력 향상에 힘을 보탰다.

대한장애인체육회(KPC)는 지난달 28일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가 3년간 건강기능제품 7800만 원 상당을 지원하기로 했다"며 "이번 후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서도 2020 도쿄 패럴림픽을 대비해 훈련에 열중하고 있는 국가대표 선수단을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28일 대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에서 양충연 대한장애인체육회 사무총장, 오상준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 지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후원식이 열렸다.

[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이번에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가 후원하는 건강기능제품 'FitLine'은 선수들 경기력을 최상으로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하고 빠른 회복을 돕는 제품으로 독일, 스위스 및 국내 국가대표 선수 등이 사용하고 있다. 또 도핑 성분 검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해 믿을 수 있는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고 소개했다. 

후원 전달식에서 오상준 지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도쿄 패럴림픽 대회를 준비하는 선수들이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다고 들었다. 저희 제품이 선수단 경기력 향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양충연 사무총장은 “대회 준비에 어려움은 있지만 우리 선수단 모두 열심히 준비하도록 하겠다"며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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