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09-20 21:37 (월)
브레이브걸스 첫 팬미팅, CGV에서 만난다
상태바
브레이브걸스 첫 팬미팅, CGV에서 만난다
  • 김지원 기자
  • 승인 2021.07.20 17: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포츠Q(큐) 김지원 기자] 브레이브걸스의 첫 팬미팅 라이브를 CGV 극장의 대형 스크린과 생생한 사운드로 즐길 수 있게 됐다.

CJ CGV가 "오는 25일 열리는 브레이브걸스의 첫 팬미팅 ‘서머 퀸 파티(SUMMER QUEEN PARTY)’ 공연 실황을 극장 단독으로 생중계한다"고 20일 밝혔다.

당초 브레이브걸스의 첫 번째 팬미팅 ‘SUMMER QUEEN PARTY’는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세로 오프라인 공연이 취소돼 많은 팬들이 아쉬워하고 있던 상황. 이에 비대면 팬미팅임에도 불구하고 보다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는 극장 생중계를 통해 팬들의 아쉬운 마음을 달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사진=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번 팬미팅 공연 실황은 CGV 왕십리, 강남, 영등포, 소풍, 인천, 원주, 수원, 안산, 대전, 센텀시티, 울산삼산, 광주터미널 등 전국 12개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CGV는 "이번 팬미팅 생중계를 기념해 브레이브걸스 단체 사진이 담겨있는 사인 포스터를 관람객 전원에게 증정한다. 또한, 고객들을 위해 포토플레이 제작이 가능한 멤버별 시크릿 컷도 제공해 팬들은 브레이브걸스의 첫 번째 팬미팅 관람의 추억을 더욱 의미 깊게 남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브레이브걸스 첫 번째 팬미팅 ‘서머 퀸 파티’ 생중계 정보 및 예매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CGV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조진호 CGV 콘텐츠기획 담당은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현장에서 직접 만나지 못해 아쉬워하는 팬들을 위해 이번 공연의 생중계를 전격 확정했다”며 “극장의 대형 스크린과 퀄리티 좋은 사운드로 공연 현장에 함께 있는 듯한 생생함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CGV는 영화 이외에도 극장에서 대중문화 팬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 관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라이브 중계한 뮤지컬 ‘광염소나타’를 비롯해 올해는 ‘아이즈원 단독 콘서트’와 뮤지컬 ‘태양의 노래’ 그리고 ‘케이콘택트(KCON:TACT)’ 시리즈 및 ‘미스트롯2 톱7 팬미팅’ 등 다양한 장르의 생중계를 극장에서 선보이고 있다.

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주요기사
포토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