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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야채채움 키즈' 리뉴얼, 27가지 과일야채 '한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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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야채채움 키즈' 리뉴얼, 27가지 과일야채 '한팩에'
  • 김의겸 기자
  • 승인 2021.07.30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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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의겸 기자] 남양유업이 100% 유기농 원료만 사용한, 아이를 위한 간식 ‘야채채움 키즈’를 리뉴얼 출시했다.

남양유업은 30일 "유기농 인증을 받은 주스 야채채움 키즈는 철저하게 관리된 재배 환경에서 자란 27가지 유기농 과일과 야채를 담은 제품"이라며 "또 4가지 첨가물(산도조절제, 천연향료, 안정제, 증점제)을 사용하지 않았으며, 설탕이나 시럽 대신 과일 야채만으로 만든 '아이 주스'"라고 소개했다.

남양유업은 "야채채움 키즈는 한 팩으로 우리 아이 하루 야채과일 권장량 부족분을 100% 충족 가능하다"며 "한국인(1~9세) 영양섭취기준 하루 야채과일 섭취 권장량(425g, 2015년 한국영양학회/1,800㎉ 식이 기준 평균값)에서 일 평균 야채과일 섭취량(284g, 2016 국민건강통계)을 제외한 값을 본 제품 한 팩으로 충족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사진=남양유업 제공]
[사진=남양유업 제공]

남양유업은 "야채채움 키즈는 아이가 마시기 적당한 115㎖ 콤팩트한 용량과 보관이 용이한 '테트라팩' 용기를 사용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사과, 당근, 오렌지, 토마토 함유 비중이 더 높은 상큼한 ‘초록’ 제품과 포도, 사과, 레드비트 함유 비중이 더 높은 달콤한 ‘보라’ 제품 2종읋 리뉴얼 출시됐다"고 전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리뉴얼 출시한 야채채움 키즈는 아이들이 과일과 야채 섭취에 있어 더욱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패키지 디자인에 신경 쓰면서, 맛과 영양 밸런스까지 생각한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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