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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너즈 워: 백년전쟁', 프랑스 지역 대회 'MonkeyDLuffy' 정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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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너즈 워: 백년전쟁', 프랑스 지역 대회 'MonkeyDLuffy' 정상에
  • 안호근 기자
  • 승인 2021.09.14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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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안호근 기자] 컴투스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 프랑스 최강자는 ‘MonkeyDLuffy’로 결정됐다.

송재준, 이주환 대표의 컴투스는 14일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백년전쟁)’의 프랑스 지역 대회인 ‘쿠프 드 프랑스(Coupe de France)’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쿠프 드 프랑스는 백년전쟁에 많은 사랑을 보내주고 있는 프랑스 지역 유저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대회로서 지난달 17일부터 24일까지 참가자 모집을 진행했다.

[사진=컴투스 제공]

 

지난 11일 진행된 본·결선 대회에서는 총 64명이 토너먼트 형식으로 경기를 치렀다.

64강부터 결승에 이르는 치열한 경합 끝에 ‘MonkeyDLuffy’ 선수가 최종 우승의 영예를 차지했다. MonkeyDLuffy는 지난달에 개최된 글로벌 이벤트 대회인 ‘월드 쇼다운’에서도 3위를 기록한 선수로 이번 프랑스 지역 대회를 통해 다시금 뛰어난 실력을 입증했다.

또 여러 실력 있는 선수들이 대회 내내 짜릿하고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여 현지 및 글로벌 게임팬들로부터 큰 호응과 함께 지속적인 로컬 대회 진행에 대한 기대감을 얻어냈다.

백년전쟁은 글로벌 히트작인 서머너즈 워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실시간 전략 대전 게임으로 치열한 두뇌 싸움과 카운터 스킬을 기반으로 한 스릴감 넘치는 전투 플레이의 재미를 갖추고 있다. 특히 몰입감 높은 관전의 재미까지 갖춘 특징을 통해 최근 세계 대회는 물론 다양한 지역 대회를 개최하며 모두가 함께 쉽게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글로벌 e스포츠로 도약하고 있다.

지난달 중순에는 대만·홍콩·마카오 지역 유저들을 대상으로 한 친선 대회 ‘엘리트컵S1’을 개최했으며 지난 12일에는 대만 지역 인플루언서가 참여하는 ‘치꺼컵’ 결승전을 성황리에 마쳤다.

또 오는 11월에는 첫 공식 세계 대회인 ‘백년전쟁 월드 챔피언십 2021(Lost Centuria World Championship 2021)’을 개최하며 백년전쟁 만의 짜릿한 전투 쾌감을 전 세계에 알려갈 계획이다. 예선전은 오는 25일 정오부터 24시간 동안 진행되며 11월 7일 치러지는 본·결선은 전 세계 13개국 언어로 온라인 생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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