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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KRT 사전 예약, 코로나19 이후 최대 모객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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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KRT 사전 예약, 코로나19 이후 최대 모객 달성
  • 김지원 기자
  • 승인 2021.09.15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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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지원 기자] 트래블버블을 통한 해외 여행이 본격화 되고 있는 가운데, 교원KRT(케이알티) 사이판 여행 상품 사전 예약자가 1000명 규모를 넘어섰다.

교원KRT는 "지난 13일 해외 여행 기대감에 부응한 사이판 상품을 선보이며 하루만에 700여 명 이상의 사전 예약 고객을 유치하는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최대 수준 모객 실적을 지속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어 "지난 8월 중순부터 사이판 예약 상품을 선보여 14일 기준 1200명 이상의 사전 예약고객을 유치했다. 특히, 휴양을 즐기는 여행객을 위한 프로그램 외에도 현지 골프 라운딩 옵션을 추가한 상품까지 총 5종 상품을 갖춰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사진=교원KRT 제공]
[사진=교원KRT 제공]

 

사이판은 7월 24일부터 코로나 백신 접종 여부에 관계없이 입국 및 여행을 허용하는 트래블 버블을 체결했다. ‘트래블 버블’은 코로나19 방역 신뢰가 확보된 국가 간 격리 기간을 면제해 여행 목적의 국제선 이동을 재개하는 제도다. 다만, 최근 코로나 델타 변이 확산에 따라 지난달부터는 입국 후 5일간 지정 호텔 숙박 및 부대시설만 이용이 가능하고, PCR 추가 검사 이후 현지 여행이 가능하도록 운영되고 있다.

교원KRT에 따르면 사이판 7박 8일 휴양 상품은 현지 도착 후 켄싱턴호텔에 머무는 5박 기간 동안 조∙중∙석식이 제공되며, 켄싱턴호텔 숙박 이후 진행되는 2차 PCR 검사 결과에 따라 잔여 일정은 월드리조트 숙박과 함께 주요 여행지 관광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교원KRT 관계자는 “해외 여행 가능 국가를 중심으로 사전 예약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며 “트래블버블 가속화 속 패키지여행이 확대 될 것으로 예상되는 바, 교원KRT는 여행객의 다양한 니즈에 맞춰 여행 가능 국가별 상품을 구성하는 한편, 국내 최고 패키지 여행 전문 브랜드로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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