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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플레이 첫 번째 시리즈, 김수현X차승원 '어느 날'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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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플레이 첫 번째 시리즈, 김수현X차승원 '어느 날'이 온다
  • 김지원 기자
  • 승인 2021.10.14 14: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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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지원 기자] 쿠팡플레이가 스포츠, 교육, 예능에 이어 김수현과 차승원의 하드코어 범죄 드라마 '어느 날'을 공개한다.

쿠팡플레이는 "평범한 대학생에서 하룻밤 사이 살인 용의자가 된 김현수(김수현)와 진실을 묻지 않는 밑바닥 삼류 변호사 신중한(차승원)의 치열한 생존을 그린 8부작 하드코어 범죄 드라마 '어느 날'이 드디어 오는 11월 오직 쿠팡플레이를 통해 대중들과 첫 인사를 나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쿠팡플레이 공개]
[사진=쿠팡플레이 공개]

 

오직 쿠팡플레이에서만 공개되는 드라마 '어느 날'은 2021년 가장 강렬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열혈사제'로 재미와 작품성, 그리고 흥행까지 세 마리 토끼를 잡은 이명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웰메이드 드라마 탄생에 대한 기대를 모은다.

쿠팡플레이에 따르면 드라마 '어느 날'은 여느 범죄 드라마에서 보기 힘들었던 과감한 연출로 작품 속 사건을 임팩트 있게 표현하면서 김수현과 차승원이 겪어 나가는 감정의 폭을 매우 섬세하게 표현해 보는 이들을 단번에 스토리 속으로 빠져들게 할 예정.

김성한 쿠팡플레이 총괄 디렉터는 “'어느 날'은 탄탄한 대본 구성에 반해서 시작하게 된 작품이다. 쿠팡플레이가 '어느 날'을 첫 번째 시리즈로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 와우 회원들에게 좋은 작품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쿠팡플레이의 첫 시리즈 하드코어 범죄 드라마 '어느 날'은 오는 11월 오직 쿠팡플레이를 통해 첫 공개될 예정이다. 쿠팡플레이는 로켓와우 고객을 대상으로 한 쿠팡의 OTT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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