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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K리그 유스 동계훈련 지원 프로그램 남해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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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K리그 유스 동계훈련 지원 프로그램 남해서 개막
  • 안호근 기자
  • 승인 2022.01.17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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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안호근 기자] 넥슨의 온라인 축구 게임 ‘EA SPORTS™ FIFA Online 4(피파 온라인 4)’의 유소년 축구 동계훈련 지원 프로그램 ‘Ground N 스토브리그 In 남해’가 시작됐다. 

지난 15일 경남 남해스포츠파크에서 막을 올린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23일까지 진행된다. 서울 이랜드FC, 수원 삼성, 포항 스틸러스, 울산 현대 등 K리그 프로 산하 15세 이하(U-15) 8팀과 초청된 2팀이 함께하며, 넥슨은 이 기간 스토브리그 운영 전체를 지원할 계획이다.

남해에서 축구 꿈나무들은 따뜻하고 맑은 날씨와 깔끔하게 정돈된 구장 등 최적의 훈련 환경에 마음껏 실력을 뽐내고, 서로 겨루는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한 단계 성장하는 과정을 밟을 예정이다. 

넥슨은 프로그램 첫 날인 15일 총 6200만 원 상당 훈련 지원금을 각 팀에 전달했다. 전달식에 참여한 넥슨 박정무 그룹장은 “유소년 축구 지원을 위한 우리의 자그마한 노력이 먼 훗날 큰 결실을 맺기를 바란다”면서 “한국 축구 저변을 바탕으로 성장해온 피파 온라인 4도 대한민국 풀뿌리 축구를 계속해서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사진=넥슨 제공]
[사진=넥슨 제공]

한편 ‘Ground N’은 넥슨이 유소년 축구 지원에 적극 투자하고 축구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자 출범한 프로젝트다. 올해부터 각 연령대에 맞는 지원책을 펼쳐 U-11부터 U-18까지 아우르는 통합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유소년 축구 지원 프로젝트 ‘Ground N’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전용 웹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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