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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진암사회복지재단, '결혼이민여성' 시부모 제품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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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진암사회복지재단, '결혼이민여성' 시부모 제품 후원
  • 김의겸 기자
  • 승인 2022.01.2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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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의겸 기자] 매일유업 진암사회복지재단이 지역 어르신 건강지원 활동의 일환으로, 다문화센터 결혼이민여성 시부모를 위해 '골든밀크 우유칼슘' 선물세트 1200개를 전달했다.   

매일유업은 21일 "이번 제품 후원은 결혼이민여성 정착과 육아를 함께 해온 시부모님께 설 선물로 전달돼 가족 건강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했다"며 "평택, 광주, 경산, 영동, 청양, 아산, 고창, 종로 등 총 8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종로종합사회복지관 등 기관과 시설 10곳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진암사회복지재단은 매일유업 창업주 김복용 선대회장 유지에 따라 지난 1993년 설립됐다. 재단 핵심 가치인 사회공헌과 상생, 윤리경영에 따라 다방면에서 사회공헌활동(CSR)을 진행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대표 활동으로 다문화 가정 자녀 분유 지원,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사업 후원, 사랑의 도시락 제작, 어르신 건강 활동 지원 등이 있다.

[사진=매일유업 제공]
[사진=매일유업 제공]

진암사회복지재단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다문화가정 어르신들의 건강을 응원하고, 가족 구성원 모두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정과 지역 어르신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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