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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앨범] '버클리 출신 싱어송라이터' 조하은 8번째 싱글 ‘Love is bad' 발매 '새로운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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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앨범] '버클리 출신 싱어송라이터' 조하은 8번째 싱글 ‘Love is bad' 발매 '새로운 변신'
  • 박영웅 기자
  • 승인 2022.01.29 13: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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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박영웅 기자] 버클리 음대 출신 싱어송라이터 조하은이 새로운 싱글앨범으로 컴백했다.

29일 핫도그엔터테인먼트는 "조하은이 8번째 싱글 앨범 ‘Love is bad’를 발매했다"고 밝혔다.

‘Love is bad’는 기존에 발매됐던 곡들과는 사운드와 장르적으로 많은 변화를 시도했다. 재즈와 팝의 느낌이 강하던 지난 곡들과 달리 R&B 장르에 가까워졌다. 또한 자신을 아프게 할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도 하게 되는  가스라이팅에 가까운 나쁜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소재로 다루면서 곡의 분위기가 조금 더 깊이 있어지고 무게감이 느껴진다.

[사진=핫도그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핫도그엔터테인먼트 제공]

 

조하은은 이번 새 싱글 ‘Love is bad’에 대해 "항상 밝고 아름다운 사랑 노래를 부르던 지금까지와는 조금 다른 방향성을 추구하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싱어송라이터 조하은의 신곡 ‘Love is bad’는 유튜브와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조하은은 이전 조하(JOHA), 조조(jojo) 등의 이름을 통해 활동한 뮤지션이다. 재즈를 기반으로 밝고 산뜻한 느낌의 멜로디의 팝 음악을 시도하고 있다.

특히 2019년 조하(JOHA)로 발매한 곡 ‘얼레리 꼴레리’는 지금도 재즈 기반의 팝 장르 중 숨겨진 명곡으로 소문이 나 있을 정도로 이름이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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