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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깊은 감성의 싱어송라이터' 윤지영 데뷔 5년만 첫 단독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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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깊은 감성의 싱어송라이터' 윤지영 데뷔 5년만 첫 단독콘서트
  • 박영웅 기자
  • 승인 2022.02.25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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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박영웅 기자] 싱어송라이터 윤지영의 첫 단독콘서트가 열린다.

25일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측은 "윤지영이 오는 3월 11부터 13일까지 첫 단독 콘서트 ‘나의 정원에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개최되는 이번 콘서트는, 윤지영의 첫 단독콘서트라 의미가 깊다. 윤지영은 첫 싱글 '나의 그늘'로 데뷔해 5년여 만에 처음 단독콘서트를 갖게 됐다.특히 이번 콘서트는 오프라인 공연장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윤지영만의 음악 감성을 더욱더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제공]
[사진=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제공]

 

콘서트명인 ‘나의 정원에서’는 윤지영의 미발매곡 제목이다., 이번 콘서트에서 윤지영이 손으로 가꾸고 지켜온 정원 같은 그녀의 음악 여정을 90여 분간 그려낼 계획이다. 미발매곡 ‘나의 정원에서’는 본 콘서트에서 처음 라이브로 선보이게 됐다.

소속사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오래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콘서트를 통해 오직 윤지영만이 전할 수 있는 울림과 감성이 가득한 노래들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싶다. 봄의 시작, 윤지영이 가꿔온 음악이 어떻게 피어나는지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윤지영은 특유의 조곤조곤 말을 건네는 듯한 짙은 감성과 진정성 있는 가사를 통해 데뷔 순간부터 많은 팬을 끌어모으며 인디신 기대주로 성장했다. 최근에는 네덜란드의 싱어송라이터 Benny Sings가 프로듀싱으로 참여한 싱글 'My luv'를 발표하며 한층 더 넓어진 음악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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