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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 '도요새잉글리시 라이브러리', 더 풍성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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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펜 '도요새잉글리시 라이브러리', 더 풍성해졌다
  • 김지원 기자
  • 승인 2022.05.11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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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지원 기자] 교원 빨간펜 '도요새잉글리시 라이브러리'가 새로워졌다.

교원 빨간펜은 "디지털 도서관 '도요새잉글리시 라이브러리'를 새롭게 개편했다"면서 "풍부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로 독서 효과를 극대화하고, 영어 학습에 흥미와 신선함을 제공하고자 이번 개편 작업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교원 빨간펜에 따르면 기존 라이브러리에서 다루지 않았던 △이솝 우화 및 전래동화 시리즈 △음식 △도시 및 각 나라의 에티켓 △예술 작품 등 총 550편 이상의 다양한 소재 콘텐츠를 제공한다. 콘텐츠 중 학습자가 선호하는 콘텐츠만 모아 볼 수 있는 플레이리스트 공간도 마련했다.

 

[사진=교원그룹 제공]
[사진=교원그룹 제공]

 

또한, 매달 특정한 주제별 라이브러리 수록 도서를 추천해주는 북 큐레이션 기능을 도입했다. ‘화상 학습 관리 도서’에서는 화상 학습 시 선생님과 함께 공부할 도서를 미리 읽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도서 추천 뿐 아니라 도서 검색 메뉴에서 레벨, 주제, 콘텐츠 유형을 선택해 학습자 수준 및 취향에 따른 도서 검색이 가능하다.

사용자 편의성 강화를 위해 라이브러리 화면 및 앱 디자인을 직관적으로 구성한 점도 특징이다. 학습자 진도에 알맞은 코스로 쉽게 진입할 수 있도록 코스별 아이콘을 추가했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학습자 수준에 따라 쉽고 재미있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영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기존보다 콘텐츠 품질과 갯수를 확대해 도요새잉글리시 라이브러리 전면 개편을 진행하게 됐다”며 “영어를 즐겁게 체득하고, 다양한 주제의 영어 도서로 폭넓은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리미엄 콘텐츠를 지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요새’는 어학 학습의 4대 영역(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을 골고루 함양할 수 있는 유초등 대상 외국어 학습 브랜드다. 전문 교사의 1:1 맞춤 화상 관리와 체계적인 단계별 커리큘럼으로 회화에 최적화된 학습 시스템을 갖춘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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