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2-11-27 01:51 (일)
서울우유·매일유업 CSR, 집중 호우 피해지역에 물품 지원
상태바
서울우유·매일유업 CSR, 집중 호우 피해지역에 물품 지원
  • 유근호 기자
  • 승인 2022.08.19 16: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포츠Q(큐) 유근호 기자] 국내 투톱 유업체 매일유업과 서울우유가 최근 중부지역 집중 호우 피해지역 이재민을 위해 긴급 구호물품 지원에 나섰다.

매일유업은 "이번 집중호우 피해가 심한 서울시 및 수도권 지역 이재민과 구호현장 인력에게 제공될 상하키친 스프 3800여 개와 상하키친 카레 8200여 개씩 총 1만2000여 개의 제품을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도착한 매일유업 구호 물품 [사진=매일유업 제공]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도착한 매일유업 구호 물품 [사진=매일유업 제공]

 

매일유업 관계자는 “이번 폭우 피해지역 이재민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구호물품을 지원했다“며 “조속히 수해 복구가 이뤄져, 이재민분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은 같은 날 "관악농협과 함께 서울우유 제품 2000개, 생수 2000개, 즉석밥 3600개의 구호물품을 관악구, 금천구, 동작구, 영등포구 4개 구청에 각각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우유협동조합 및 관악농협 관계자 일동 [사진=서울우유협동조합 제공]
서울우유협동조합 및 관악농협 관계자 일동 [사진=서울우유협동조합 제공]

 

윤태영 서울우유협동조합 수도권영업본부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 피해를 입은 주민 및 소상공인, 자원봉사자 등을 위해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각 구청에 생필품을 기부하게 됐다”며 “조속히 복구가 이뤄져 이재민분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주요기사
포토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