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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Q] '오징어 게임' 에미상 수상 기념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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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Q] '오징어 게임' 에미상 수상 기념 간담회
  • 손힘찬 기자
  • 승인 2022.09.16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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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손힘찬 기자] 황동혁 감독(왼쪽부터), 김지연 대표, 배우 이유미, 채경선 미술감독, 정재훈 VFX 수퍼바이저(왼쪽부터), 김차이 무슬팀원, 이태영 무술팀장, 심상민 무술팀장이 16일 오후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에미상 수상 기념 간담회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넷플릭스 ‘오징어게임’의 주역들이 에미상 수상 기념 간담회를 진행했다. 2021년 전 세계를 뒤흔들며 K-콘텐츠의 위상을 보여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은 비영어권 작품 최초로 제74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최우수 드라마 시리즈 부문을 비롯 13개 부문, 총 14개 후보에 올랐으며 드라마 시리즈 부문 감독상(황동혁), 남우주연상(이정재), 드라마 시리즈 부문 여우게스트상(이유미), 내러티브 컨템포러리 프로그램 부문 프로덕션 디자인상 (1시간 이상) (채경선 외), 스턴트 퍼포먼스상 (임태훈 외), 싱글 에피소드 부문 특수시각효과상 (정재훈 외)을 수상하며 한국 콘텐츠의 새 역사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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