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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결혼' 이학주 "앞으로 더 안정적으로 연기" [스몰톡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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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결혼' 이학주 "앞으로 더 안정적으로 연기" [스몰톡Q]
  • 나혜인 기자
  • 승인 2022.10.25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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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나혜인 기자] 배우 이학주(33)가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25일 오전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형사록'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오는 11월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 이학주가 참석했다.

이학주는 "하반기에 형사록 공개도 있고 결혼도 있어서 굉장히 행복하고 설렌다"며 "앞으로 더 안정적으로 연기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이학주 [사진=연합뉴스]
이학주 [사진=연합뉴스]

지난 9월 결혼 소식을 알린 이학주는 당시 "오랜 시간 제 곁을 지켜준 연인과 서로 남은 여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는 손편지를 게재하며 "꾸준히 성장하는 배우가 되도록 하루하루 발전하고 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학주 소속사 SM C&C에 따르면 예비 신부는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가까운 친인척과 함께 비공개로 진행된다.

이학주는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출신으로 2012년 영화 '밥덩이'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멜로가 체질', '마이 네임', '공작도시', 영화 '헤어질 결심', '연애 빠진 로맨스', '싱크홀' 등 스크린과 안방을 오가며 활약했다. 또한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로 2022년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드라마부문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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