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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IBK기업은행 산타나 '연승은 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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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IBK기업은행 산타나 '연승은 어렵네'
  • 박근식 객원기자
  • 승인 2022.11.07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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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스포츠Q(큐) 사진 · 글 박근식 기자] 연승을 위해 뛰었지만 결과는 아쉬웠다. 달리 산타나(27·화성 IBK기업은행)에겐 아쉬운 경기였다. 

산타나는 지난 4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인천 흥국생명과의 2022~2023 도드람 V리그(프로배구) 여자부 4라운드 원정경기에 레프트 공격수(아웃사이더 히터)로 선발 출전했다.

 

 

지난해 11월 IBK기업은행에 합류해 2년째 활약하고 있는 산타나. 시즌 초반 준비가 부족하다는 우려를 지난 3라운드 한국도로공사전 25점으로 말끔히 씻었다. 

 

동료들과 화기애애한 분위기.

 

 

공이 부서져라 스파이크 팡팡!

 

 

날카로운 서브로 득점!

 

두 주먹 불끈! 점수 날 때마다 환하게 웃는 산타나.

 

 

수비에선 몸을 아끼지 않으며 리시브 13개 디그 6개를 기록했다.

 

그러나 경기 후반 복근부상 여파인지 체력이 급격히 떨어져 단 7득점에 그쳤다. 팀도 셧아웃 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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