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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화, 한데 '어머님이 누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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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화, 한데 '어머님이 누구니?'
  • 김주희 기자
  • 승인 2015.05.30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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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 김주희 기자] 박진영이 예정화의 몸매를 본다면 어떨까?

박진영은 신곡 ‘어머님이 누구니’에서 ‘넌 허리가 몇이니? 24요. 힙은? 34요’라며 여성의 이상적인 신체지수를 제시한다.

박진영이 예정화와 만나면 ‘어머님이 누구니?’하고 묻지 않을까? 박진영은 노래 속에서 ‘허리는 너무 가는데 힙이 커 맞는 바지를 찾기 너무 힘들어’하는 애플힙을 가진 여성에 대한 열망을 노래한다.

 

요즘 매혹적인 몸매 라인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는 이 가운데 한 사람이 예정화다. 직 간접적으로라도 예정화를 목격한 이들은 ‘우리 부모님은 왜 나를 이렇게 낳으셨을까’라는 푸념을 늘어놓을만 하다. 늘씬한 키에 나올 곳은 나오고 들어갈 곳은 들어간 요철 몸매는 뭇 남성들의 심장을 쿵쾅 거리게 한다.

예정화는 직업도 참으로 특이하다. 미식축구 선수들의 파워를 높이는 훈련에 도움을 주는 운동 담당 트레이너다. 그리고 방송에 나오면서 예정화는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고 이제는 나름 유명한 인물이 됐다.

 

예정화는 가냘프다할 정도로 슬림하지만 여성의 미를 상징하는 부위는 도드라져 그 라인이 더 매혹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기도 하다. 키 170cm와 호리병 허리. 그리고 풍만한 가슴라인 등이 트레이드마크다. 이런 예정화가 한 방송에서 자신이 평소 하는 운동과 식단을 소개해 많은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는 것은 그리 이상한 일도 아니다.

요즘 예정화와 유승옥 등 팔등신 미녀들이 잘나가는 것을 보면 굴곡 유전자 하나만 잘 전수받아 태어나도 먹고사는 데는 지장이 없을 것이란 생각을 갖게 한다. 예정화는 풀밭 위를 거닐거나 카페에서 차를 음미하거나 어머니와 다정한 시간을 보내거나 모두 관심의 대상이 된다.

박진영처럼 ‘어머님이 누구니’라고 묻고 싶은 몸매 스타로 손색이 없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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