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4-06-21 01:01 (금)
보람그룹, 탁구로 CSR... 충남 지역민과 상생
상태바
보람그룹, 탁구로 CSR... 충남 지역민과 상생
  • 김진수 기자
  • 승인 2024.05.14 15: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포츠Q(큐) 김진수 기자] 보람그룹이 충청남도 및 천안 지역 탁구인들을 위한 혜택 마련에 나섰다.

보람그룹은 “천안국빈장례식장이 지난 8일, 충청남도탁구협회, 천안시탁구협회와 3자간 업무협약(MOU)을 맺고 각 협회 회원들에게 장례식장 이용 혜택을 제공해 탁구인들과의 상생·발전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충남탁구협회는 15개 시·군의 약 8000명의 탁구인들이 소속된 단체다. 탁구인들을 지원하거나 지역 탁구대회를 개최하는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천안시탁구협회도 소속된 2000여 명의 탁구인들의 권익을 위해 힘쓰고 있다.

보람그룹, 고품격 상품·서비스로 충남 지역민과 상생 도모 사진자료
김경곤 보람카네기 법인영업이사(가운데)와 엄거하 천안시탁구협회 회장(왼쪽), 한명수 충청남도탁구협회 부회장이 8일 업무협약식을 마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보람그룹 제공]

충남탁구협회와 천안시탁구협회 회원들은 장례식장 시설(빈소 및 접객실) 사용료 할인, 장의용품 할인, 근조 화환 및 영결식장, 고인 관내 이송 무료 등의 파격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천안시는 보람그룹의 프로탁구단 보람할렐루야 체육관이 위치한 지역이다. 보람할렐루야는 2016년 창립 이후 천안 지역의 탁구 동호인 및 유소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을 펼쳐온 바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보람그룹은 보람할렐루야와 함께 충남 및 천안시 지역 탁구 발전을 위해 기존의 재능기부 활동을 더욱 확대 제공하는 등의 활동도 펼쳐나갈 계획이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탁구라는 생활스포츠를 매개체로 지역민들에게 일상의 혜택을 지원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당사 상품 및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일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주요기사
포토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