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이상윤 나이? 이문세 '별밤' 엽서 60만통 추억에 "공익근무 거기서" 밝혀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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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이상윤 나이? 이문세 '별밤' 엽서 60만통 추억에 "공익근무 거기서" 밝혀 눈길
  • 홍영준 기자
  • 승인 2018.10.28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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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집사부일체' 이상윤이 이문세가 진행했던 '별이 빛나는 밤에'와 얽힌 사연을 털어놨다. 나이를 가늠케 하는 뜻밖의 고백에 시청자들의 눈길이 쏠렸다.

28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열아홉 번째 사부 이문세와 야외에서 작은 음악회를 벌이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SBS '집사부일체' 방송화면 캡쳐]

 

이날 이문세는 자신이 진행했던 MBC 대표 라디오 프로그램 '별이 빛나는 밤에' 로고송을 기타 연주와 함께 불러 출연진들의 박수를 이끌어냈다. 

엽서 사연을 보내던 시절을 겪지 못한 육성재를 위해 이문세는 "당시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에 편지가 엄청나게 왔다. 매일 60만 통 정도가 도착했다"고 들려줘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조용히 듣고 있던 이상윤은 "제가 거기 여의도 우체국에서 공익근무를 했었다"며 이문세의 말이 틀리지 않았다고 전했다.

앞서 이문세는 자신의 새 앨범 신곡을 들려주며 멤버들의 화음을 쌓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물음표 가득한 청춘들과 마이웨이 괴짜 사부들의 동거동락 인생과외 '집사부일체'는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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