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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세븐나이츠2' 사전등록, 'A3: 스틸얼라이브' 캐릭터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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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세븐나이츠2' 사전등록, 'A3: 스틸얼라이브' 캐릭터 업데이트
  • 유근호 기자
  • 승인 2020.09.29 16: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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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유근호 기자] 넷마블이 4분기 기대작 ‘세븐나이츠2’ 사전등록과 함께 이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는 장을 연다.

권영식, 이승원 대표가 이끄는 넷마블은 29일 “넷마블넥서스가 개발해 4분기 출시 예정인 모바일 수집형 MMORPG ‘세븐나이츠2’ 사전등록과 온라인 쇼케이스가 다음달 7일 오후 9시 동시에 시작한다”고 밝혔다.

넷마블은 ‘세븐나이츠2’ 공식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쇼케이스를 열고 주요 게임성, 플레이 영상, 개발 스토리 등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게임 개발을 총괄한 김정민 넷마블넥서스 PD와 넷마블 한지훈 사업본부장은 무대에 올라 게임에 대한 궁금증을 직접 해소할 계획이다.

[사진=넷마블 제공]

 

세븐나이츠2가 글로벌 6천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넷마블의 대표 IP(지식재산권) ‘세븐나이츠‘
의 정통 후속작인만큼 특별 영상으로 이용자들의 짧은 인터뷰와 세븐나이츠 기록이 담긴 영상도 공개된다. 

온라인 쇼케이스는 S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선영이 사회를 맡았으며 인기 인플루언서 슈카월드, 김성회 등이 함께 한다.

사전등록도 온라인 쇼케이스와 함께 시작하며 혜택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세븐나이츠는 2014년 출시해 글로벌 6000만 누적 다운로드를 기록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다. 세븐나이츠는 한국뿐만 아니라 태국,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장기 흥행 타이틀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2016년 국산 게임 불모지로 불리운 일본에서 애플 앱스토어 최고매출 3위를 기록하며 한국 모바일 게임의 저력을 보여준 첫 사례로 손꼽힌다.

세븐나이츠2는 전작 세븐나이츠의 재미와 감성을 계승한 모바일 MMORPG로 전작의 20년 후 세계를 다루고 있다. 모바일의 한계를 넘어선 시네마틱 연출과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뛰어난 스토리, 언리얼4엔진으로 구현한 각양각색 캐릭터로 수집형 MMORPG라는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넷마블 제공]

 

더불어 넷마블은 모바일 최초 배틀로얄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A3: 스틸얼라이브’에 신규 캐릭터 ‘학자’를 추가하는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새롭게 추가된 학자는 4가지 소환수 형태의 스킬을 사용하는 캐릭터로 근거리와 원거리 전투가 둘 다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스킬 조합으로 다양한 전투 방식을 선보일 수 있어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업데이트로 신규 서버 ‘카리우스’와 ‘리아나’도 추가됐다. 신규 서버에서 시작하는 이용자들에게는 120레벨 전설 장비 풀세트를 지급하며 7일 만에 100레벨을 달성할 수 있도록 보다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한다.

더불어 ‘검은 등대’는 기존 72층에서 84층까지 확장돼 더욱 강력해진 몬스터와 보스를 물리치고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게 됐다. 또 오는 30일부터 배틀로얄의 신규 시즌이 시작되며 신규 무기 ‘황혼의 랜턴’이 추가될 예정이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와 추석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실시한다. 우선 ‘푸른 달 숲‘ 이벤트 던전에서는 난폭해진 토끼들을 물리치고 획득한 이벤트 주화를 모아 ‘전설 이벤트 슈’, ‘이벤트용 고대 장신구’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이에 더해 추석 및 론칭 200일을 기념해 다음달 12일까지 ‘7성 영웅 소울스타’와 ‘영웅 장신구’ 등을 얻을 수 있는 ‘7일 출석 이벤트’를 실시하며 10월 26일까지는 매일 미션을 수행하고 이벤트 주화 및 5성 승급 소울스타 등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는 ‘달맞이 매일 미션’도 진행한다.

‘A3: 스틸얼라이브’와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포럼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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