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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흥국생명 레이나, 선두 탈환의 원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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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흥국생명 레이나, 선두 탈환의 원동력
  • 박근식 객원기자
  • 승인 2024.02.21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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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스포츠Q(큐) 사진·글 박근식 기자] 레이나 토코쿠(25·인천 흥국생명)의 득점 행진이 선두 탈환의 원동력이 됐다.

레이나는 20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페퍼 저축은행과의 도드람 2023~2024 V리그(프로배구) 여자부 5라운드 홈경기에서 아웃사이더 히터로 선발 출전했다.

올 시즌 V리그에 첫 도입된 아시아쿼터제도로 흥국생명의 유니폼을 입은 레이나 토코쿠.

시즌 초반 부진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코트를 밟으며 팀의 공격 중심에 섰다.

부지런히 공격 루트를 찾는 레이나.

특유의 탄력을 이용한 스파이크 공격을 선보였다.

'멀티플레이어' 레이나 토코쿠.

수비에도 적극 가담하며 최근 컨디션을 말해줬다.

레이나는 두 경기 연속 23득점으로 맹활약하며 세트스코어 3-1 승리를 이끌었다.

67일 만에 선두를 탈환한 흥국생명에게 성장한 레이나 토코쿠의 활약은 그저 반갑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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