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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음원 수익금 ‘사랑의 달팽이’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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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음원 수익금 ‘사랑의 달팽이’에 기부
  • 김진수 기자
  • 승인 2024.02.2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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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진수 기자] 펄어비스가 ‘검은사막 모바일’의 ‘격투가X질풍가도‘ 음원 수익금을 기부했다.

펄어비스는 “수익금 약 2600만원을 ‘사랑의 달팽이’에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사랑의 달팽이는 청각장애인에게 인공달팽이관 수술 및 보청기를 지원해 소리를 찾아주고 소리를 듣게 된 아이들의 사회 적응 지원과 대중들의 인식개선 교육을 수행하는 사회복지단체다.

김권호(왼쪽부터) 펄어비스 서비스 사업 총괄실장와 조영운 사랑의달팽이 사무총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펄어비스 제공]
김권호(왼쪽부터) 펄어비스 서비스 사업 총괄실장와 조영운 사랑의달팽이 사무총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펄어비스 제공]

기부금은 사랑의 달팽이를 통해 취약계층 청각장애 아동 인공와우(인공달팽이관) 외부 장치 교체비 및 언어 재활 치료비에 사용될 예정이다.

검은사막 모바일 격투가X질풍가도는 2019년 신규 클래스 ‘격투가’ 출시에 맞춰 발표한 콜라보 음원이다. 펄어비스는 모험가들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고자 2020년부터 수익금을 기부하고 있다. 2020년 안양시 수어통역센터 외 2개소, 2021년 안양시 수어통역센터에 기부금을 전달해 음악을 듣기 어려운 아이들을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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