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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야구] 김포뉴, U-8 꿈나무 대회 2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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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야구] 김포뉴, U-8 꿈나무 대회 2연패
  • 민기홍 기자
  • 승인 2024.03.0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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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경기 김포시뉴 리틀야구단이 저학년부 대회에서 산뜻한 스타트를 끊었다.

김포시뉴는 지난 1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화성 드림파크에서 진행된 2024 춘계 8세 이하(U-8) 꿈나무 리틀야구대회에서 12개 참가팀 중 정상에 올랐다.

준결승전에서 경기 용인시 기흥구를 승부치기로 누른 김포뉴는 결승전에서 서울 서초구 서리풀을 12-1로 완파했다. 조재범, 김민준, 손태양, 최슬우 등이 맹활약했다.

[사진=한국리틀야구연맹 제공]

모범상을 받은 김민준은 “작년 형들이 우승한 기운을 이어받아 올해 첫 대회에서도 우승한 것 같다”며 “더욱 열심히 해서 3연패를 해보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최우수감독상을 품은 원현묵 김포뉴 감독은 “겨울동안 아이들과 코칭스태프가 똘똘 뭉쳐 나온 결과라 뿌듯하다”며 “다음 대회 때도 또 우승컵을 들어올리겠다”고 말했다.

우수선수상은 이수호(서리풀), 모범선수상은 최이준(인천 계양구)과 김태하(용인 기흥구), 우수감독상은 박상하 서리풀 감독, 모범감독상은 주다빈 계양구 감독과 박상원 기흥구 감독이 각각 가져갔다. 

장려상은 조재범(김포뉴), 송중기(서리풀), 조재민(계양), 김재이(기흥)가 공로상은 조정환(김포뉴) 코치, 이정인(서리풀) 코치가 각각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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