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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Q] 장희진·정소민·강예빈, '미세먼지·비' 오늘내일날씨예보에 맞는 피부 관리 비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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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Q] 장희진·정소민·강예빈, '미세먼지·비' 오늘내일날씨예보에 맞는 피부 관리 비법은?
  • 김윤정 기자
  • 승인 2017.04.04 15: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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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윤정 기자] 지난 3일은 전국이 완연한 봄 날씨를 보였지만, 청명(淸明)인 4일엔 미세먼지 농도가 수도권 등의 지역에서 ‘나쁨’으로 예보됐다. 식목일인 5일에는 비 소식이 전해졌다. 

화창한 봄 날씨에도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일 경우, 피부에는 먼지가 쌓이면서 트러블이 일어날 수 있다. 비가 오는 날에도 건조한 봄에는 피부가 더욱 예민해질 수 있어 기초관리에 신경써야한다.

그렇다면 브라운관에서 늘 맑고 투명한 피부를 자랑하는 여배우들은 미세먼지가 쌓이고 건조한 날씨에 어떻게 피부관리를 할까? 장희진, 정소민, 강예빈은 방송과 화보 등을 통해 ‘청명’한 피부를 가질 수 있는 뷰티 팁을 공개했다.

장희진은 MBC every1(에브리원) 예능 ‘로맨스의 일주일4’에서 미세먼지 나쁨으로 예보된 날씨에 적절한 피부 관리법을 공개했다. [사진 = MBC 에브리원 예능 ‘로맨스의 일주일4’ 화면 캡처]

장희진은 3월 종영한 MBC every1(에브리원) 예능 ‘로맨스의 일주일4’ 7회에서 건조한 스페인 날씨에 대처하는 피부 관리법을 공개했다.

장희진은 우리나라의 봄처럼 건조한 스페인 날씨 때문에 피부에 각질이 많이 올라오자, ​잠들기 전 나이트 케어로 짧은 시간 안에 각질과 보습 관리를 동시에 할 수 있는 마스크를 활용했다. 장희진이 사용한 제품은 글로벌 브랜드 C사의 것으로 간편하게 각질을 케어하고 촉촉하고 생기 있는 피부를 완성해줘, 미세먼지가 많고 건조한 날에 사용하기에 좋다.

현재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변미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정소민은 드라마 속에서 맑고 투명한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동안 미모를 선보이고 있는 정소민은 미국 화장품 브랜드 P사의 모델로 활동하며 촬영한 화보를 통해 뷰티 팁을 전했다.

정소민은 화보를 통해 건조한 피부 관리에 적절한 뷰티 팁을 전했다. [사진 = ‘엘르’ 제공]

정소민은 “요즘 같은 미세먼지 시즌에 촬영이 많을 때는 클렌징 다음 촉촉한 수분크림으로 이중케어를 한다”며 P사의 산소수분크림을 추천했다. 해당 제품은 보리 추출물이 피부에 생기와 에너지를 더하고, 타히티 해양초 추출물 및 프랑스산 효모 추출물이 이중으로 활성 산소와 미세먼지를 차단해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특징이다. 

강예빈은 3월 방송된 동아TV 예능 ‘브라이언 강예빈의 좋아요’에서 동안 메이크업 비법을 공개했다. 평소 매끈하고 촉촉한 피부를 자랑하는 강예빈은 “피부에 수분이 제대로 채워져야 동안 피부를 완성할 수 있다”며 건조한 날씨 속 스킨케어 기능이 함유된 쿠션 파운데이션을 언급했다.

강예빈이 동아TV 예능 ‘브라이언 강예빈의 좋아요’에서 피부 좋아지는 방법을 소개했다. [사진 = 동아TV 예능 ‘브라이언 강예빈의 좋아요’ 화면 캡처]

방송에서 강예빈이 소개한 스킨케어 브랜드 C사의 쿠션 파운데이션은 정제수 대신 해저 심해 온천수의 농축 미네랄 결정체 T.E.N. Water를 함유해 촉촉하고 윤기 나는 피부로 가꿔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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