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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가' 임수향, '본방사수' 독려 인증샷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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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가' 임수향, '본방사수' 독려 인증샷 공개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8.22 11: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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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지원 기자] 최근 예능과 드라마 전방위에서 활약하며 '매력 부자'로 등극한 배우 임수향의 새 드라마 '우아한 가'가 지난 21일 첫 방송 됐다.

지난 21일 오후 임수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 11시 곧 방송되는 MBN '우아한 가(家)' 본방사수 인증샷을 올려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임수향 인스타그램]
[사진 = 임수향 인스타그램]

 

'우아한 가' 제작발표회 당시 입은 흰 색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사진, 한 손으로 브이(V)를 그리며 포즈를 취한 깜찍한 사진을 함께 게재한 임수향은 "MBN에서 드라마 '우아한 가' 함께 해요. 한번 보면 재밌어서 두번 보게 될 걸 세번 보게 될 걸"이라고 덧붙이며 팬들에게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MBN-드라맥스 드라마 '우아한 가'는 15년 전 살인사건으로 엄마를 잃은 대기업 상속녀와 돈은 없어도 근성은 최고인 진국 변호사가 만나 '그날'의 진실을 파헤쳐 가는 이야기. 비밀과 사랑이 뒤엉키는 미스테리 멜로드라마로, 방송 사상 최초로 물밑에서 은밀히 재벌 일가의 사건사고를 수습하는 자들, 일명 '오너리스크' 팀이 그려진다.

[사진 = MBN 드라마 '우아한 가'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MBN 드라마 '우아한 가' 방송 화면 캡처]

 

임수향은 외모, 두뇌, 그리고 재력까지 모두 갖춘 완벽한 재벌가의 외동딸 모석희 역을 맡았다. 늘 예측불허의 반전 행동으로 판을 엎어버리는 안하무인 진상녀로 문제아의 모습을 보여주지만, 15년 전 벌어진 엄마의 죽음을 둘러싸고 진실을 밝혀 내기 위해 변호사 허윤도(이장우 분)와 파트너쉽을 결성, 평생을 걸쳐 품어온 의문을 하나씩 풀어나갈 전망이다.

22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일 첫 방송된 '우아한 가'는 2.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조롭게 첫 발을 내딛었다. 이날 임수향은 진상 재벌 상속녀의 모습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믿고 보는 배우로 등극한 임수향이 보여줄 '우아한 가'의 모석희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MBN-드라맥스 새 수목드라마 '우아한 가'는 22일 밤 11시 2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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