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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4.7L' 중형 에어프라이어로 선택 폭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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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4.7L' 중형 에어프라이어로 선택 폭 확장
  • 김지원 기자
  • 승인 2021.07.30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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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지원 기자] 종합 건강 생활가전 기업 쿠쿠전자가 4.7L 에어프라이어’를 선보인다.

앞서 5.5L 에어프라이어를 선보인 쿠쿠전자는 "에어프라이어 구매 전 가구 수와 주방 공간 등을 고려해 제품 용량과 부피, 디자인의 다양성을 고민하는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중형 제품을 출시해 라인업을 확장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쿠쿠전자 제공]
[사진=쿠쿠전자 제공]

 

쿠쿠전자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2~3인 분량의 음식을 넉넉하게 조리할 수 있는 4.7L 용량이다. 깊숙한 형태로 제작된 바스켓은 다양한 형태와 사이즈의 식재료를 담고도 여유 공간이 남아 조리 시 내부 공기 순환이 원활해 빠르게 조리된다. 최대 200°C ‘초고온 열풍 순환 방식’으로 뜨거운 열과 열풍이 바스켓 내부 사방으로 순환돼 식재료를 골고루 익히고 식감도 바삭바삭하게 살려주며, 조리 중 따로 음식물을 뒤집지 않아도 속까지 균일하고 빠르게 익힐 수 있고 전자파 걱정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조작부의 LED 터치 디스플레이는 아이콘이나 영문 표기 대신 한글을 적용해 직관성을 높였다. 에어프라이어로 자주 조리하는 △감자튀김 △치킨 △육류 △생선 △새우 △빵 △피자 △베이컨 △해동은 ‘9가지 자동 메뉴’로 기본 설정되어 있어 버튼만 누르면 재료에 최적화된 온도와 시간을 알아서 맞춰준다. 거름망 역할을 하는 바스켓과 아래로 배출되는 기름을 받는 트레이는 완전히 분리돼 조리 후 남은 기름을 말끔히 세척할 수 있다 테프론 코팅으로 음식이 눌어붙지 않고 식기세척기를 이용한 세척도 가능하다.

쿠쿠전자 관계자는 “에어프라이어가 대표적인 거거익선 가전이나 용량이 커질수록 제품 부피도 커져 상대적으로 작은 면적의 주방을 가진 소규모 가정이 사용하기 어려운 점을 고려했다”며 “이번 4.7L의 중형급 신제품으로 소형과 대형 제품만으로는 선택이 힘든 소비자들에게 더욱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쿠쿠 4.7L 에어프라이어는 쿠쿠 공식 홈페이지 몰을 포함한 온라인과 오프라인 유통채널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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