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10-20 11:16 (수)
KT&G '보헴 시가 카리브', 쿠바시가 풍미 담았다
상태바
KT&G '보헴 시가 카리브', 쿠바시가 풍미 담았다
  • 김의겸 기자
  • 승인 2021.09.02 19: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포츠Q(큐) 김의겸 기자] KT&G가 쿠바의 이국적 감성을 담은 ‘보헴 시가 카리브(BOHEM CIGAR CARIBE)’를 출시했다.

KT&G는 "1일 부로 전국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된 '보헴 시가 카리브’는 시가 본고장 쿠바 시가엽을 함유해 시가 고유의 맛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라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시가래퍼(시가엽이 함유된 궐련지)로 감싸 부드러움을 살린 게 특징"이라고 전했다. 

패키지 디자인은 쿠바를 떠올릴 수 있는 올드카 이미지를 삽입해 쿠바 시가엽을 강조했고, 카리브해 노을을 연상케 하는 옐로우 계열 색상으로 쿠바의 이국적 감성을 담아냈다.

‘보헴 시가 카리브’의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4.0, 0.30㎎이다.

[사진=KT&G 제공]
[사진=KT&G 제공]

KT&G는 "‘보헴 시가’ 시리즈는 지난 2007년 ‘보헴 시가 NO.6’를 시작으로 ‘보헴 쿠바나’, ‘보헴 시가 슬림핏 브라운’ 등 제품들을 차례로 선보이며 젊은 층을 중심으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며 "특히 국내 제품 중 쿠바산 시가엽이 함유된 제품은 ‘보헴 시가’가 유일해 시가 고유의 맛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정윤식 KT&G 브랜드실장은 “캐주얼한 시가 제품으로 시가향을 처음 접하는 흡연자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주요기사
포토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