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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어때 '착한 여행' 프로젝트, 강원 경제 활성화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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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어때 '착한 여행' 프로젝트, 강원 경제 활성화 앞장
  • 김의겸 기자
  • 승인 2021.10.15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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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의겸 기자] 여기어때가 강원도를 대표하는 리조트 8곳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착한 여행’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종합 숙박·액티비티 플랫폼 여기어때는 15일 "‘청정' 강원으로 떠나는 여행객을 위한 특별한 혜택을 준비했다. 강원에 위치한 프리미엄 리조트 8곳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참여 리조트는 ▲ 모나파크 용평리조트 ▲ 소노벨 비발디파크 ▲ 알펜시아 ▲ 엘리시안 강촌 ▲ 오크밸리 리조트 ▲ 웰리힐리파크 ▲ 하이원리조트 ▲ 휘닉스 평창 등이다. 각 시설은 숙박 상품을 최대 70% 할인하고, 이색 패키지를 제공한다. 할인쿠폰도 발행하며, 만 60세 이상 여행객은 부대시설을 추가 할인한다.

[사진=여기어때 제공]
[사진=여기어때 제공]

강원도 ‘착한 여행’ 1차 프로젝트는 내달 14일까지 진행한다. 이후 다가오는 겨울을 맞아 스키장 할인 행사로 여행객 유치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정연오 여기어때 호텔영업지사장은 “점차 국내 여행 소비 심리가 회복하면서 지역 경제를 되살리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며 “다양한 파트너와 협업해 지역 관광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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