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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치킨대학' CSR, 올해 기부 누적 1500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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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치킨대학' CSR, 올해 기부 누적 1500마리
  • 김의겸 기자
  • 승인 2022.03.18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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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의겸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 비비큐(BBQ) 그룹이 자사 외식산업 전문인력 육성기관 '치킨대학'을 통해 조리된 치킨을 나누는 '착한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BBQ는 18일 "올해 1분기까지 치킨대학을 통해 총 1500마리 치킨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BBQ '착한기부'는 치킨대학에서 매장 오픈을 위해 기초교육을 받는 패밀리가 조리한 치킨을 ‘베데스다’, ‘승가원’, ‘엘리엘동산’ 등 이천 치킨대학 인근 장애우복지(돌봄)센터 등 복지시설에 기부하는 지역 나눔활동이다. 패밀리 또는 BBQ 임직원이 입사 전 참여하는 나눔 캠페인으로 교육 사업과 사회 공헌이 연계된 ESG(친환경·사회적·지배구조 개선)경영 활동 중 하나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전반적인 봉사와 기부 총체가 줄어든 가운데, BBQ의 이러한 활동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는 평가다.

[사진=BBQ 제공]
[사진=BBQ 제공]

BBQ 관계자는 “교육과정 동안 조리된 치킨을 기부함으로써 패밀리 교육에 있어 좀 더 책임감을 가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착한기부’ 뿐 아니라 ‘아이러브 아프리카’, ‘치킨릴레이’, ‘푸드뱅크 제품지원’ 등 진심을 담은 사회공헌 활동(CSR)으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BBQ는 '착한기부' 외에도 올해 1월부터 52주간 지역 아동복지시설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매주 치킨을 기부하는 '치킨릴레이'도 지속적으로 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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