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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CSR, 세이브더칠드런과 '스위트홈‧스위트스쿨'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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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CSR, 세이브더칠드런과 '스위트홈‧스위트스쿨' 건립
  • 유근호 기자
  • 승인 2022.06.02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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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유근호 기자] 롯데제과가 10년째 이어온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실천하고 있다.

롯데제과는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새로운 ‘스위트홈(Sweet Home)’과 ‘스위트스쿨(Sweet School)’ 건립을 위한 10번째 협약식을 가졌다. 행사는 지난달 31일 서울 마포에 위치한 세이브더칠드런 본사에서 진행됐다"고 2일 밝혔다.

 

(왼쪽부터) 정연강 롯데제과 마케팅본부장, 정태영 세이브더칠드런 사무총장 [사진=롯데제과 제공]
(왼쪽부터) 정연강 롯데제과 마케팅본부장, 정태영 세이브더칠드런 사무총장 [사진=롯데제과 제공]

 

롯데제과는 2013년부터 매년 빼빼로 판매수익금으로 전국에 ‘스위트홈’과 ‘스위트스쿨’을 건립하고 있다.

‘스위트홈’은 놀이공간과 학습공간이 부족한 농어촌 지역의 아이들이 방과 후에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아동센터를 건립해주는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스위트스쿨’은 초등학교 내 놀이공간을 새롭게 구축하여 놀이문화 활성화를 돕고, 나아가 아이들의 놀 권리를 보장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올해 신설될 ‘스위트홈’ 10호점은 강원도 영월군에, ’스위트스쿨’ 3호점은 경상남도 진주시에 건립될 예정이며 올 10~11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서 "향후에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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