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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부천FC 안재준, 혼신의 힘 다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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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부천FC 안재준, 혼신의 힘 다했지만
  • 박근식 객원기자
  • 승인 2023.05.22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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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스포츠Q(큐) 사진 · 글 박근식 기자] 안재준(22·부천FC)이 풀타임으로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결과를 얻지 못하고 고개를 숙였다. 

안재준은 지난 20일 목동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3 하나원큐 K리그2 14라운드 서울 이랜드FC와의 원정경기에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했다.

 

 

안재준은 울산 현대 유스인 울산현대중-울산현대고 출신이다. 2020년 울산에 지명 받은 직후 체코 1부리그 FK믈라다 볼레슬라프로 임대됐다. 2021년부터 부천FC로 완전 이적해 활약 중. 

 

 

K리그 입성 후 올 시즌 폼이 가장 좋은 안재준이다. 5골 3도움으로 부천 공격에 앞장서고 있다. 경기 초반부터 드리블로 공격시도.

 

 

좀처럼 기회가 오지 않자 전방압박하는 안재준.

 

 

회심의 오른발 슛! 골문을 벗어나자 크게 아쉬워하고 있다. 

 

 

후반 36분 골망을 갈랐지만...

오프사이드 판정, 골로 인정되지 않았다.

 

 

부천의 리그 5연승을 위해 쉼없이 달린 안재준. 그러나 0-2로 팀이 지면서 진한 아쉬움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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