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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헬스케어 부문 거래액 70%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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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헬스케어 부문 거래액 70% 성장
  • 김석진 기자
  • 승인 2024.02.23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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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석진 기자] 위메프 헬스케어 부문 거래액이 70% 성장했다.

위메프는 13일 "건강식품부터 관리, 측정용품까지 판매상품과 파트너를 다양화한 결과 최근 헬스케어 부문 거래액 성장률이 70%를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헬스케어용품 구매가 건강식품부터 관리, 측정용품으로 확장된 모습이다.

[사진=위메프 제공]
[사진=위메프 제공]

위메프에서 최근 3주간(2월1일~21일) 헬스케어부문 거래액은 지난해 동기대비 70% 이상 상승한 가운데, △건강식품이 66% 늘었고, △혈압계(75%), △혈당측정검사지(180%) 등을 포함한 건강측정용품도 거래액이 123% 올랐다. △실버보행기(103%) 등 시니어 케어용 실버의료용품도 가파른 성장세를 나타냈다.

위메프는 헬스케어용품 판매 확대를 위해 파트너와 함께 ‘체험특가’와 같이 배송비만 내고 체험할 수 있는 상품을 기획하고, 성분을 중심으로 특별관을 개설하며 마케팅을 강화했다. 

또 대형 브랜드사는 물론, 중소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확대한 결과 중소 파트너사 거래액은 평균 20%이상 뛰었고, 개중에는 12배이상 파격적으로 성장한 사례도 등장했다.

신동은 위메프 H&B실장은 “건강식품뿐만 아니라 혈당측정검사지, 휠체어 등 다양한 헬스케어용품도 온라인에서의 구매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W프라임의 빠른 배송 서비스로 건강식품 배송 경쟁력을 확보해 고객 만족도를 높인 가운데, 계속해서 성분과 상품을 중심으로 큐레이션하며 고객들이 꼭 필요한 상품들을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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