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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판타스틱 베이스볼’, 글로벌 정식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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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판타스틱 베이스볼’, 글로벌 정식 서비스
  • 김진수 기자
  • 승인 2024.03.22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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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진수 기자] 위메이드의 야구 게임 ‘판타스틱 베이스볼’이 게임 팬들과 만난다.

위메이드는 “라운드원스튜디오에서 개발한 야구 게임 판타스틱 베이스볼을 21일 170여개국에 정식 출시했다”고 이날 밝혔다.

판타스틱 베이스볼은 메이저리그(MLB), 한국프로야구(KBO), 대만프로야구(CPBL) 등 글로벌 리그를 통합한 세계 최초의 모바일 야구 게임이다.

[사진=위메이드 제공]

싱글 플레이와 챌린지 등 PvE(Player vs Environment) 모드를 비롯해 전 세계 이용자와 경쟁하는 시즌, 시뮬레이션, 올스타 PvP(Player vs Player) 등 다양한 콘텐츠들로 구성됐다. 실제 선수들의 얼굴과 동작을 사실적으로 구현해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이용자는 스카우트 시스템을 통해 손쉽게 선수를 영입하고 육성할 수 있다. 선택한 리그를 중심으로 나만의 드림팀을 구성하면서 다른 리그 소속 선수들도 라인업에 추가할 수 있어, 더욱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위메이드는 ▲뉴욕 양키스 애런 저지 ▲롯데 자이언츠 박세웅 ▲키움 히어로즈 김혜성을 홍보 모델로 선정했다. 선수들과 함께 판타스틱 베이스볼의 색다른 재미를 알리는 다양한 행보를 펼칠 계획이다.

위메이드는 판타스틱 베이스볼 글로벌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실시한다. 21일부터 내달 1일까지 접속만 해도 푸짐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출석 이벤트를 진행한다.

같은 기간 시즌 모드에서 순위권을 달성한 이용자들에게는 선수들을 빠르게 육성할 수 있는 아이템이 제공된다. 내달 2일까지 주어진 미션을 완료하면 세계 최고 선수들을 영입할 수 있는 아이템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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