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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채병용, 퓨처스서 2피홈런 4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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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채병용, 퓨처스서 2피홈런 4실점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5.06.22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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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이여상, LG 유원상 상대로 결승 스리런 작렬

[스포츠Q 민기홍 기자] 선발로 나선 SK 채병용이 난타를 당했다.

채병용은 21일 인천 강화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퓨처스리그 홈 상무전에 선발로 등판해 52개의 공을 던진 2.2이닝 동안 5피안타(2피홈런) 3탈삼진 4실점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오른쪽 허벅지 통증을 느껴 지난달 24일 엔트리에서 제외된 채병용은 퓨처스리그 3경기에 나서 5.1이닝 4실점을 기록중이다. 이날은 1회 한동민에게, 3회 박세혁에게 각각 투런포를 얻어맞고 고개를 숙였다. 상무가 SK를 6-1로 가볍게 눌렀다.

▲ 채병용이 퓨처스리그 상무전에 선발 등판해 홈런 2방을 맞고 4실점했다. [사진=SK 와이번스 제공]

롯데는 이천 원정에서 LG를 15-5로 대파했다. 이여상은 유원상을 상대로 7회초 결승 3점포를 때려내는 공을 세웠다. 6번타자 1루수로 나선 이여상은 5안타 5타점을 폭발하며 롯데 타선을 지휘했다. LG 최경철은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한화는 수원 원정에서 케이티를 5-3으로 제압했다. 이시찬이 2안타 2득점으로 활약했다. 지성준은 7회초 밀어내기 볼넷을 골라 결승 타점의 주인공이 됐다. 함평서 열린 경기에서는 고양과 KIA가 2-2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화성은 교류전에서 소프트뱅크를 10-1로 눌렀다. 두산과 삼성의 경기는 그라운드 사정으로 열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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