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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건전 배달문화 정착+가맹점 상생 위한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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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건전 배달문화 정착+가맹점 상생 위한 MOU
  • 김의겸 기자
  • 승인 2021.10.06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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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의겸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가 ‘건전한 배달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 협약(MOU) 체결식’에 참여해 가맹본부와 가맹점 간 상생을 위한 노력 의지를 표출했다.

사단법인 글로벌프랜차이즈협의회 주최로 6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개최된 이날 MOU 체결식에는 BBQ와 7개 가맹본부가 참여했다.

BBQ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도입 및 활성화로 기존 배달앱 시장 독과점으로 인해 높은 배달수수료로 고통받는 가맹점주들의 비용 부담을 덜어 가맹본부와 가맹점 간 동반 성장과 상생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다.

[사진=BBQ 제공]
[사진=BBQ 제공]

BBQ는 "치킨 프랜차이즈로서 가맹점과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2020년 8월 유튜브 채널 ‘네고왕’을 통해 BBQ앱(자사앱) 수수료를 절감한 바 있다"며 "이후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BBQ앱을 활성화시켜 패밀리들이 배달로 발생되는 수수료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앞장서고 있다"고 강조했다.

BBQ 관계자는 “이번 MOU를 통해 공정한 배달 문화가 확립돼 가맹본부와 가맹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외식 프랜차이즈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BBQ가 꾸준히 노력해온 패밀리와 상생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어 의미있고, 앞으로도 가맹본부와 가맹점 간 상생문화 확산 및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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