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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초고액 자산가 대상 특화점포 3호 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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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초고액 자산가 대상 특화점포 3호 개점
  • 유근호 기자
  • 승인 2022.01.04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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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유근호 기자] 우리은행이 초고액 자산가들을 위한 점포를 추가 개장했다. 

우리은행은 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아세아타워에 TCE 시그니처센터를 개점했다"고 알렸다. 

TCE 시그니처센터는 초고액 자산가들을 위한 우리은행의 특화 점포로 2020년 10월 TCE 강남센터, 2021년 7워 TCE 본점센터에 이어 3번째다. 우리은행 영업점 중 가장 큰 규모인 13명의 프라이빗뱅커(PB)가 배치되며, 고객들은 원스톱으로 수준 높은 자산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사진=우리은행 제공]

우리은행에 따르면 이번에 배치된 PB들은 한국씨티은행 출신의 최우수 자산관리(WM) 인력으로 기존에 한국씨티은행에서 관리했던 고액자산가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계속 제공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TCE 시그니처센터에서 PB 업무 노하우가 높은 한국씨티은행 인력과 함께 우리은행의 강점인 기업금융과 세무, 부동산 컨설팅 등을 융합해 수준 높은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초고액 자산가 대상 전문화된 자산관리로 새해 WM 부문 시장 선도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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