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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SSG 최정, 2000안타 시상식 이후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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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SSG 최정, 2000안타 시상식 이후 '악!'
  • 박근식 객원기자
  • 승인 2023.05.15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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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스포츠Q(큐) 사진·글 박근식 기자] 최정(36·SSG 랜더스)이 2000안타 달성을 축하하는 경기에서 사구에 맞아 교체 아웃됐다.

최정은 지난 1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쏠) KBO리그(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최정은 지난달 12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KBO 역대 17번째로 2000안타 기록을 달성했다. 경기 전 구단 최초 기록을 축하하기 위해 시상식이 열렸다. 구단 관계자 및 김원형 감독, 선수 대표 한유섬이 위대한 업적을 축하했다.

좋은 기운을 받은 후 첫 타석. 아쉽게 플라이 아웃..

이어진 두번째 타석.

한화 선발 문동주의 시속 149km 빠른 공이 왼쪽 어깨를 강타했다.

충격에 쓰러진 최정. 

상태 확인 후 조심스레 1루로 향했다. 

통산 317번째 사구다. 안타깝게도 이 부분 세계 1등이다.

부지런히 움직인 최정은 김성현의 내야 안타 때 득점을 올렸다.

그러나 다음 타석에선 최경모와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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