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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바람의나라: 연', 신규 지역 '극지방' 2차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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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바람의나라: 연', 신규 지역 '극지방' 2차 업데이트
  • 안호근 기자
  • 승인 2020.11.05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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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안호근 기자] 넥슨 인기 모바일게임 ‘바람의나라: 연’ 유저들이 신규 지역에서 더욱 다양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게 된다.

이정헌 대표의 넥슨은 5일 “모바일게임 개발사 슈퍼캣과 공동개발한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 연’에 신규 지역 ‘극지방’ 2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신규 사냥터 ‘잊혀진 성지’, ‘시험의 장’, ‘극한의 장’ 3종을 공개하고 신규 ‘극지방’ 임무 ‘두로의 흔적’을 추가했다.

[사진=넥슨 제공]

 

신규 사냥터에서는 직업별 신규 무기 ‘바람제일식’ 무기를 획득할 수 있으며 ‘바람제일식’ 무기와 장비를 ‘예리한 바람제일식’ 무기와 장비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재료 ‘칼바람에 벼린 숫돌’을 얻을 수 있다.

신규 극지방 임무 ‘두로의 흔적’은 극지방 주요 임무 ‘최후의 흔적, 하나’ 완료 시 진행할 수 있다.

또 상위 등급의 체력, 마력 회복 소모품을 추가하고 신규 사냥터 추가에 따른 ‘사냥도감’과 ‘도전 업적’과 신규 장비에 대한 ‘장비 도감’을 추가했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바람의나라: 연 공식 커뮤니티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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